웰빙 라이프를 선도하고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제3회 양천구청장배 국민생활체육 전국 인라인스케이팅 대회’가 8일 개최됐다.
양천구 인라인스케이트연합회가 주관하고 양천구체육회와 생활체육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양천구민으로 한정한 작년 대회와는 달리 전국의 인라이너들이 안양천 목동교 인라인스케이트장에 모여 유치부 트랙경기를 시작으로 60세 이상의 골든부까지 진행됐다. 오전 10시 개회식과 인라인 슬라럼 시범에 이어 각 부문별로 예선 및 결승 경기가 이어졌고, 올해 신설된 단체 계주는 성인 남자3명과 여자 2명이 한 팀으로 구성되어 보는 이들의 재미를 한층 더해 줬다는 평가다. 지난 5월 중순부터 28일까지 양천구인라인연합회 홈페이지(http://www.ycinline.com)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국 각지에서 유치부부터 노년부까지 총 200여명의 인라이너들이 참가해 대회를 빛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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