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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람 몰아쳐도 끄떡없는 새해, 우리 손으로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7/01/23 [19:16]

▲     © 양천신문


19일 오전 7시32분 전북 무주군 덕유산 중봉에서 바라본 일출.


진홍빛 태양이 하늘로 부상하자 굽이굽이 펼쳐져 있는 설산과 운해가 서서히 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혹한의 추위로 꽝꽝 얼어붙은 저 남녘의 어느 산등성이에도 해는 매일매일 솟구치고 있다. 김병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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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23 [19:16]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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