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8.12.14 [04:03]
전체기사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양천경찰서 탈북민과 함께 보령역사문화탐방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6/10/24 [17:11]

▲   탈북민 문화유적지 탐방 기념촬영.    사진  /  양천경찰서 제공.        © 양천신문

 

 서울양천경찰서에서는 지난 13일 4대 사회악 근절 등 탈북민 돌봄패키지 프로그램 일환 으로 탈북민 및 다문화 가정에 힐링 기회 제공을 통해 국내 생활에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도모하기위해 탈북민ㆍ다문화가정 역사 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서울양천경찰서, 양천구청 문화체육과, 양천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탈북민22명, 다문화가정5명, 신변보호담당관3명이 참석했다. 역사문화탐방은 보령박물관, 개화예술공원, 석탄박물관, 성주사지, 보령중앙시장, 무량사의 경로로 탐방했다.

 

서울양천경찰서는 관내 탈북민, 다문화 가정에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고 4대악 근절 및 돌봄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보안활동을 통해 성숙한 인간관계 형성 및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충청남도 보령 문화유적지 탐방 계획을 계획했다.

 

탈북민 및 다문화가정 등 역사 문화탐방을 통해, 민ㆍ경이 함께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 돌봄 패키지 프로그램 운영으로 4대악 근절 효과 거양 및 힐링 기회 제공으로 안정적인 국내 정착지원 등 함께하는 국민 행복시대를 여는 사회 풍토 조성에 양천경찰서 보안과가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다.

 

이윤미 기자

ycnew@hanmail.net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6/10/24 [17:11]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한동호 18/06/20 [16:18] 수정 삭제  
  고소장 홍익병원 신관7층 감염병동 입원중일때 남편이 간병했네요 오후3시반 강서성모요양병원 에서 상담하고. 왔네요 도착시간 5시경 간적없는대 병원에서 조작으로 1월4일날 전부다. 찍은적없음 환자 김길선 MRI. 심장내과. 윤성보 본적도없고 한대 MRI 찍어네요 2시30분 조작 신경외과 3시30분 찍어고 찍으면 조작 보호자. 한태 이야기도 안하고 찍어단은 것은 말이안되요 집사람은 말도잘하고. 했는대. 2017년1월5일 아침에신관7층 감염병동 아침 5시반이후 6시10분 사이에 환자혼수상태에서 간호사 의사 응급처치안하고 사라졌다 06시30분에 간호사 대였다고 홍익병원 변호사 조종실 했는대 이건. 간호사들거짓말 7시에 밥가지고 왔다 병실에서 2시간동안 방치후 .응급실내려 간다음 간호사들 병실치우로. 나타낫다12시경에이대목동병원응급실에서9일만해사망 간호사들 때문에 간호사 의사 사고난후 7시30분 김민정.의사와서 준비하세요 이야기하고 남편한태열락도 안했다 사실 입니다 남편이지만 이사람 걸어단이면서 시골에 부안가서 살자고 이야기하고했는대 홍익병원 신관 7층간호사4명 심혜령 박민지 이슬아 기록자 여수진 의사 반수지 의사 6명 김민정. 담당의사 이지운 사고날 오지않고 .윤성보 정승화 모두들 보호자한태 사과하고 네사람 간호사 중 한사람 누구지 이사건에 당사자 의사 간호사 원장조작 보호자 한태 사과하세요 기자회견하세요 남편.한동호 공무원 신강초등학교 근무 2016년 6월30일 명퇴후 한동호 남편히 간병했네요 집사람 김길선 살아있으면 10년동안.나올금액 한화생명 .AIG보험 보험회사 .나올금액 14.88.000.000원. 청구함 15년나올금액21.880.000.000원 청구함 법원에서. 받께 해주세요 이내용 보낸곡 청와대 국무총리실 보건복지부장관. 소비자고발센터 판사협회 변호사협회 양천구청장. 다음아고라 대법원 공정한. 판결 해주세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PHOTONEWS 양천구 상공회 14기 독거노인 위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