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18.10.19 [14:02]
전체기사 기사제보
정치
지역정가
여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 지역정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기재 새누리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이훈구·추재엽 전 구청장 및 강웅원 전 의장 등 참석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6/01/11 [12:27]

▲     © 양천신문
양천갑 이기재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지난 6일 목1동 협성빌딩 A동 5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김영건 새누리당 중앙위 청년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이이재(강원 동해시삼척시ㆍ새누리당 원내부대표), 유승우(경기도 이천ㆍ무소속), 박인숙(송파구갑ㆍ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또 이훈구, 추재엽 전 양천구청장, 최병수, 강웅원 전 양천구의회장, 정문진 전 서울시의회 의원, 김형진 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형준 명지대 인문교양학부 교수, 김재범 한양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코미디언 이창명, 이종철 강서구 갑 예비후보, 박정태 전 롯데 자이언트 코치, 김동주 전 두산 베어스 선수 등 다수의 내빈 및 지역 당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이재 의원은 “많은 사람들이 이기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을 가득 메운 것은 꽉 막힌 정치를 풀어낸다는 울분으로 모인 것 같다”며 “이기재 예비후보가 그동안 준비해온 결실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승우 의원은 “이기재 예비후보가 지금까지 해왔던 노력과 경륜이 있다면 잘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훈구 전 구청장은 “이기재 예비후보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젊고 참신한 후보”라며 “현재 양천갑 지역의 재건축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그 일에 이기재 예비후보가 적합하다”고 말했다. 추재엽 전 구청장은 짧고 굵게 파이팅을 외치며 이기재 예비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기재 예비후보는 이날 지역이슈와 관련 “현재 목동 지역에는 목 2ㆍ3ㆍ4 동에 재개발과 30년 된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 문제가 가장 시급하다”며 “목동 아파트 재건축도 조합이나 건설회사에 맡기면 획일적 아파트 수준을 못 벗어난다”고 지적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특구다운 도시, 친환경이 도입되고 주민의 커뮤니티 기능이 강화되고 다양성이 숨 쉬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빈들과 이기재 예비후보의 두 아들은 이기재 예비후보에게 직접 빨간점퍼와 빨간모자, 빨간신발을 입히고 신겨주며 필승의 의지를 전달했다.

 

개소식은 개소식을 찾은 사람들의 각자 소망이 적힌 빨간 비행기를 날리며 마무리됐다.

 

박정식 기자

ycnew@hanmail.net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6/01/11 [12:27]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양천갑 주민 16/04/09 [13:42] 수정 삭제  
  무조건 뽑아달라 노래 틀고. 4/5 오후 1시 영감님 나와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아줌마 악쓰고.. 소음입니다. 선거사무소 전화번호는 검색하니까 태안으로 나오던데.. 차에 전화번에 안적고 무단주차한 모양새입니다. 마지막이라 애쓰시는 것은 알겠는데 코앞 사무실에서 듣고 있자니 너무 힘드네요. 진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PHOTONEWS 우리의 산하, 우리의 가을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