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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꽃
 
김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2/04/16 [10:27]
▲ 얼레지꽃       @ 사진 양천디지털포토클럽 김은숙
 
백합과의 다년생로로 숲속 나무 그늘에서 주로 자라고 나무에 잎이 나오기전에 꽃이 피었다가 잎이 나올무렵에 열매를 맺고 죽기 때문에 봄을 알리는 꽃으로 알려졌다.
 
꽃말은 "바람난 여인"이라고 알려져 있다.
 
사진은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에 위치한 화야산에서 지난 4월 10일 촬영한 것이다.
 

사진제공 양천디지털포토크럽 김은숙 (맑은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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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4/16 [10:27]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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