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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귀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2/04/02 [16:54]
▲ 3월 29일 안양 수리산에서 양천사진가협회 김금수 (에버그린)

 
노루귀는 "인내". "당신을 믿고 신뢰한다" 는 꽃말이 있고, 눈을 헤치고 나와 작은 꽃을 피운다 하여 파설초(破雪草)장이세신(獐耳細莘)으로도 불리며 눈속의 어린사슴으로 애칭한다 봄을 먼저알리기에 보세라고도 칭한다.
 
노루귀는 우리나라 각처의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특성은 나무 밑에서 자라며 노루귀가 잘 자라는 곳의 토양은 비옥하고 양지식물이다.
 
키는 9~14㎝이고, 잎은 길이가 5㎝이고, 3갈래로 난 잎은 난형이며 끝이 둔하고 솜털이 많이 나있다. 꽃은 흰색, 분홍색, 청색으로 꽃줄기 위로 한 송이가 달리고 지름은 약 1.5㎝ 정도이다. 열매는 6월에 달린다.
 
꽃이 피고 나면 잎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 모습이 마치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유사한 것으로는 분홍색과 청색으로 피는 종이 있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뿌리를 포함한 전초는 약용으로 쓰인다.
 
서울 근교에는 광명 구름산, 안양 수리산 등에서 자생하고있다.

3월 29일 안양 수리산에서 양천사진가협회 김금수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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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4/02 [16:54]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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