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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을 찾은 등산객들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2/04/02 [16:49]
▲ 마당바위에서 휴식을 취하며 삼삼오 모여 간식을 하는 풍경   @ 사진 김병중

 
월 첫날이자 만우절인 일요일 구름한점 없는 맑은날 북한산을 찾는 등산객은 인산인해였다.
 
북한산을 오르는 등산길은 수십개있지만 산성매표소를 지나 효자동에서 약3키로 길 백운대를 오르는 숨은벽능선은 최고의 등산로로 소문이 나 있다.
 
부산지역 3개 산악회에서 숨은벽 능선을 산행하기 위해 상경했고 서울 근교 등산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특히 숨은벽능선은 말 그대로 능선이 숨어있다고 해서 숨은능선인데 살아 숨쉬는 등산길이고 초보자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하는 난이도가 가장 높고 위험하고 아름다운 곳이다.
 
 
 
▲ 많은 산악인들이 숨은벽능선을 타는 풍경    @ 사진 김병중

 
숨은능선은 마당바위에서 코끼리바위까지는 특별한 장비없이 안전에 유의하면 누구나 등산을 할 수 있으나 코끼리바위부터는 암벽타기 장비를 준비한 전문산악인이 아니면 북한산관리사무실에서 통제를 하고있다.
 
어느산이든 산은 산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이 날도 도봉산, 북한산 문수봉 2곳에 안전사고로 헬기가 출동했다.
 
사진 김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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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4/02 [16:49]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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