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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차량 진·출입로 디자인 확 바꾼다
시인성 향상 등 보행 안전 강화
기사입력: 2024/05/20 [10:24]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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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보도 횡단 차량 진
·출입로 구간을 지나는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시인성을 높인 차량 진 출입로 안심 디자인을 도입했다. 보도 횡단 차량 진 출입로는 차도에서 주택, 건물 주차장 등에 진입하기 위해 보도에 설치하는 시설물로 구의 도로점용 허가를 받아 보도 경계석의 단 차를 1~3cm까지 낮춘 구간이다.

 

그러나 차량이 드나든다는 별도의 표식이 없는 경우가 많아 일반보도와 구별하기 어려운 탓에 보행자와 차량 간 충돌사고를 일으키는 등 통행 안전을 크게 저해하는 요인으로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붉은 색감의 차량 진·출입로 안심 디자인을 전격 도입해 멀리서도 보행자와 운전자의 눈에 띌 수 있도록 시인성을 강화했다. 특히 디자인 중앙에는 자동차를 상징하는 흰색의 대형 그림문자(픽토그램)를 삽입해 차량 출입 구간임을 누구나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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