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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질 높은 공교육 위해 지역과 협력 중요”
전병주 시의원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서 강조
기사입력: 2024/05/20 [10:20]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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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신문

서울시의희 교육위원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제323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운영과 공교육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병주 의원은 “2026년에 늘봄학교가 6학년까지 확대될 계획으로 학교에서 인근 학원보다 우수한 프로그램이 제공돼야 늘봄학교의 정책 성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늘봄학교의 질 저하는 경제사적으로 늘봄학교를 선택했다는 낙인까지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 의원은 그동안 교육 기조는 공교육과 사교육을 이분법적으로 나눠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사교육을 규제해야 하는 대상으로 여겼던 것 같다라며 사교육을 비롯한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생태계를 조성해야 질 높은 공교육 실현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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