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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기술은 안전에도 직결되는 문제”
김형재, 성수대교·삼풍백화점 사고 잊지 말아야
기사입력: 2024/05/20 [10:18]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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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
(국민의힘, 강남2)은 지난 58일 서소문청사 11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4회 신기술·특허 소개의 장에 참석했다. 이날 소개의 장에는 김형재 의원을 비롯해 김창환 서울시 기술심사담당관, 서울시·구 관계 공무원, 공사·공단 직원, 시공사·설계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 기술 심사담당관 기술관리팀장이 신기술·특허 제도 안내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시작으로 교량 및 시설물 관리 분야 신기술 3가지를 소개한 후 전문가들의 강평이 이어졌다. 이날 선보인 3가지 신기술은 3종 교량 시설물의 휴대용 전자장비를 활용한 정기 안전 점검(건설 신기술 902) 가압 스프링 장치를 도입한 캔틸레버 확장형 보도부 설치 기술(건설 신기술 938) 상시 진동 측정을 통한 교량 처짐 산정 기술(건설 신기술 960)이다.

 

김 의원은 이런 좋은 신기술 소개의 장의 참석자들에 대한 제한을 두지 말고 모든 시민이나 업체, 시의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해야 한다라며 이런 신기술이나 특허는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과거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사고 등을 교훈 삼아 앞으로 더 안전하고 밝은 서울을 위해 서울시가 더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며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위원님들과 함께 꼼꼼히 살펴볼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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