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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홀몸 어르신 30명 모시고 봄나들이
목4동지역사회보장협 “예쁜 추억 드리고파”
이원태 위원장 300만 원 후원
기사입력: 2024/05/20 [10:11]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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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원태)는 홀로 사는 어르신 30명과 함께 안산 대부도에서 도란도란 추억만들기 봄나들이 행사를 지난 514일에 개최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한 이번 행사는 목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원태 위원장이 300만 원을 기탁해 마련된 것으로 평소 건강, 경제적 여건으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봄나들이와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했다.

 

코로나195년 만에 개최된 이번 봄나들이는 어르신과 협의체 위원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해 1,000여 종의 식물과 30여 만 그루가 피어있는 바다향기수목원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따뜻한 봄 향기도 느껴보고, 어린 시절에 보았던 동춘 서커스 관람을 통해 추억을 되새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원태 위원장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서 바람도 쐬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오늘 진행된 봄나들이가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4동 최영주 동장은 홀로 외로이 계실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고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 주신 목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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