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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예비군 대원 복지 향상에 더욱 만전”
황민철 의원 조례 개정해 안정적 교육환경 제공
기사입력: 2024/05/07 [19:44]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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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신문


황민철
(사진) 양천구의회 의원(신월1·3·5)이 대표발의한 양천구 주민자치회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정안이 양천구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통과로 예비군 훈련 등 공적 목적으로 자치회관 등을 대관할 경우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

 

기존에는 예비군 훈련을 자치회관 강당 등의 시설을 협조하여 사용해 왔는데, 자치회 강좌나 주민 자치 프로그램 진행 등의 사유로 장소 협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여름에는 송파구에서 예비군 훈련이 주민자치회 강좌 시간과 겹쳐 예비군 훈련을 야외에서 진행하게 되어 예비군 훈련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한편, 황민철 의원은 2023년 서울시 최초로 예비군 대원들의 입소 편의를 위한 양천구 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 양천구의회에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지자체 육군참모총장 감사패를 안겨준 바 있다. 또 예비군의 엘리베이터 사용을 금지하는 신정4동 예비군동대 안내문에 대한 시정조치를 5분 자유발언에서 요청하는 등 예비군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아울러 예비군 및 민방위 훈련 참석자의 주차료를 전액 감면하는 조례안을 제정하는 등 예비군 및 민방위 대원의 사기 진작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황민철 의원은 이번 조례 통과로 예비군 대원들의 훈련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이뤄질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국가에 헌신하기 위해 시간을 내어 훈련에 참가한 예비군 대원들에 대한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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