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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문화
양천문화원 전통 성년례 18일 열려
“어른으로서의 책무 일깨우는 의식”
기사입력: 2024/04/29 [10:33]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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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신문

5월 성년의 날을 맞아 양천구가 후원하고 양천문화원이 주최ㆍ주관하는 ‘2024 양천 전통 성년례가 오는 518일 오전 11시 개최된다. 모집 대상은 올해 스무 살이 되는 2005년생 양천구민 6명이며 장소는 양천문화원 앞 야외 잔디마당이다.

 

관혼상제 중 첫 번째 관례 의식인 성년례(成年禮)는 법률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성년이 돼 권리와 의무가 부과되는 것에 대한 의식을 통해 어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우려는 의식 절차이며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승돼 온 우리 민족의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행사 1부 성년 의례에서는 축사와 성년 의식을 안내하고, 2부 전통 성년식에서는 삼가례(三加禮), 초례(醮禮), 명자례(命字禮), 성년 선언, () 증정식, 폐회 순으로 진행된다.

 

양천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성년례를 통해 가까운 가족 친지분들과 한자리에 모여 이제 갓 성인이 된 양천구민의 앞날을 축하해 주고, 예절교육을 통해 책임감과 자부심을 부여해 주는 의미 있고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양천문화원(02-2651-5300, 26515300@hanmail.net)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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