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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이사한 장애인 가정에 40만 원 지원
장애와사회 “안정적 주거환경 도움”
기사입력: 2024/02/20 [15:37]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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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신문

사단법인 장애와사회(회장 김대유, 이하 장애와사회)2023년 장애인자립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새출발을 응원해!’를 진행했다.

 

장애와사회는 양천구 관내에서 이사한 중증장애인 5가정에 이사지원금 총 200만 원을 지원해 장애인 당사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새출발을 응원해!’는 양천구 관내에서 이사한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4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애와사회는 참여자 모집 절차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 5가정을 우선순위를 고려해 선정 및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경제적 부담이 커서 지원이 꼭 필요해요.”, “가족의 건강 악화로 소득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어 경제적인 부담이 커요.”, “필요한 물품 구입비가 부족해요.” 등의 이유로 이사지원금을 신청했다.

 

장애와사회는 장애인 당사자의 욕구를 바탕으로 전자제품(냉방기기, 비데), 침구류 세트, 블라인드를 지원했다. 사업 참여 장애인 당사자의 인터뷰 내용은 장애와사회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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