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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통일부 장관과 북한이탈주민 위문
이기재 구청장 “안정적인 양천구 정착 적극 지원”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10/03 [21:01]
▲     © 양천신문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추석을 앞둔 지난
925일 오후 한빛종합사회복지관에 위치한 서울남부하나센터에서 김영호 통일부 장관과 함께 북한이탈주민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독거어르신 반찬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이 구청장은 이날 김영호 장관과 복지관 지하 1층 경로식당에서 북한이탈주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소망두레봉사단원들과 함께 독거어르신 20가구에 전달할 반찬을 조리ㆍ포장했다.

 

현재 양천구 관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은 990여 명으로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두 번째로 많은 숫자다. 양천구는 초기 전입 북한이탈주민 및 취약계층 밑반찬 봉사 통일 김장 담그기 인문학 및 실물경제 교육 북한이탈주민 맞춤형 서비스 남북한 이웃 모임 등 북한이탈주민지원 사업 공모와 보조금 지원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빠른 적응과 원활한 정착을 돕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 여러분이 우리의 이웃으로서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호흡하며 양천구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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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0/03 [21:01]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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