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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 땡큐 로타리”
양천로타리클럽 주민 1300여 명 초청 마을 잔치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10/03 [20:54]
▲     © 양천신문


신정종합사회복지관 및 관내 단체들과

김덕철 회장 명절의 참된 의미 되새겨

 

양천로타리클럽(회장 김덕철)은 지난 923일 양목초등학교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적협동조합 바른과 신정종합사회복지관 및 관내 단체들과 함께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잔치마당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특정계층의 구분 없이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등 모든 지역주민이 한데 어우러져 비빔밥, , 송편 등 명절 음식을 나누고 떡메치기, 고추장 담그기, 전통놀이 등을 체험하며 서로 이웃들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다.

 

지역주민 약 1,3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활동을 즐겼으며 주요 내빈으로는 국제로타리3640지구 신영진 총재, 이용선 국회의원, 임옥연 구의원, 옥동준 구의원, 곽고은 구의원 등이 참석, 주민들에게 직접 식사를 전달했다.

 

양천로타리클럽 김덕철 회장은 이렇게 다양한 계층의 주민분들을 모시고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전통놀이와 명절 음식을 함께 즐기며 명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자리가 되셨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오신 분들이 웃는 얼굴로 행사를 즐기시는 모습을 보며 많은 로타리 회원들이 보람을 느꼈다앞으로도 로타리 봉사 정신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추석어울림 행사는 양천로타리클럽이 주최하고 사회적협동조합 바른과 신정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기획했다. 또 관내 11개 단체(대한적십자사 서부봉사관 봉사회,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 소나기봉사단, 서울금연지원센터, 선한사마리아봉사단, 신정4동자원봉사캠프, 신정4동주민자치회, 이음공동체, 까페MOBIN, 양천장독대) 가 함께 참여했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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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0/03 [20:54]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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