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투입 환경정화 활동
남부보호관찰소 영구임대아파트단지 일대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10/03 [20:53]

서울남부보호관찰소(소장 김시종)919일부터 22일까지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을 투입해 강서구 소재 등촌주공 14단지, 가양주공7단지 등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일대에서 외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이 모 씨는 사회봉사를 하며 주변 영구임대단지 아파트 이웃들이 열악한 조건 속에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모습들을 보며 스스로를 반성하게 됐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자발적으로 민간 사회봉사에 참여해서 어려운 주변 이웃을 돕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서울남부보호관찰소 김시종 소장은 취약계층의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배치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10/03 [20:53]  최종편집: ⓒ 양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PHOTONEWS 장수문화대학 통합수료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