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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음 그리기 대회’ 10월 14일
서서울호수공원서 개최… 문화행사 다양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10/03 [20:48]

서울시 민간위탁기관인 공항소음대책 주민지원센터는 공항과 항공기로 인한 소음피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인식을 환기하기 위해 하늘소음 그리기 대회1014일 서서울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

 

비행기 소음이란 주제로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이번 대회의 참여 대상은 새싹부(4~9), 꽃망울부 (10~14), 아름드리부(15~18)로 유아부터 청소년들이 참가할 수 있다. 14세 이하의 경우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림 그리기 대회뿐만 아니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소음지도를 맞춰라, 희망스티커 붙이기 등의 공항소음 체험행사와 저글링, 마술공연, 팝페라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진행된다.

서부여성발전센터와 함께하는 디지털 드로잉 체험과 서울심리지원서남센터가 운영하는 무료 심리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대회 결과는 1025일 발표되며 각 모집 부분별로 18명씩 총 54명에게 시상하며 총상금은 540만 원이다. 참가신청은 공항소음대책 주민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2-2696-1355)로 신청 가능하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그림 그리기 도구, 기념 티 등이 지급된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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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0/03 [20:48]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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