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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교회 추석 맞아 식료품 기부
김덕영 목사 “이웃 섬김에 늘 최선 다할 것”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10/03 [20:46]
▲     © 양천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 영등포노회 목민교회
(위임목사 김덕영)가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추석을 맞아 사랑의 식료품을 전달했다.

 

1972년 서울도심 재개발 이주민 정착촌이었던 신정단지에 설립된 목민교회는 섬김으로 하나님 사랑, 나눔으로 이웃사랑이라는 목회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는 교회로 평가받고 있다.

 

목민교회는 매년 명절과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양천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ㆍ금품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 추석에도 어김없이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 주민들의 선호식품인 라면을 마련해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전달하게 됐다.

 

목민교회 김덕영 위임목사는 섬김과 나눔의 가치를 교회 이념으로 세워진 목민교회의 사역이 복지 목회와 사회복지의 기초를 조성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목민교회가 양천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천사랑복지재단 정문진 사무총장은 언제나 양천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목민교회와 성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를 통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목민교회 김덕영 위임목사는 현재 양천사랑복지재단 이사장을 겸하고 있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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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0/03 [20:46]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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