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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완숙 봉사자 서울시 복지상 대상 수상
14년간 사랑의 손바느질로 새 생명 보듬어
기사입력: 2023/09/18 [08:51]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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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 남궁금순) 봉사단체인 배냇저고리 봉사단의 예완숙 봉사자가 제21회 서울시 복지상 대상을 수상했다.(사진)

 

서울시는 지난 962023 서울사회복지대회를 열고 서울시 복지상에 10명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자 예완숙 봉사자는 뛰어난 손재주를 이용해 손까락 봉사단, 배냇저고리 봉사단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14년간 다양한 물품을 만들어 제작하고 아프리카 신생아를 위한 모자, 조각 이불 만들기 및 미혼모 시설 등에 기부해 복지 분야에서 가장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로 선정됐다.

 

현재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배냇저고리 봉사단의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지원하며 손바느질로 정성 들여 만든 배냇저고리를 양천구 관내 출생 신고 신생아에게 선물하고 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남궁금순 센터장은 예완숙 봉사자가 서울시 복지상 대상을 받은 것은 자원봉사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라며 한결같은 헌신의 자세로 14년간 손까락 봉사단과 배냇저고리 봉사단에서 활동해주신 예완숙 봉사자님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다양한 시니어들을 위한 배냇저고리봉사단, 전래놀이봉사단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문의 양천구자원봉사센터(02-2643-136)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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