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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상담심리 지원 참여 주민 모집
항공기소음에 따른 마음건강 회복 위해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5/30 [09:32]
▲     © 양천신문


양천구는 항공기소음에 따른 스트레스
, 우울, 불안증세 등으로 고통받는 소음대책지역 주민의 마음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무료 상담심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주민 150명을 모집한다.

 

이를 위해 앞서 구는 지난 12일 구청 회의실에서 사업에 참여하는 꿈꾸는 나무 상담센터 등 전문 심리 상담기관 5곳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청과 각 기관은 전문상담서비스 제공으로 소음대책지역 주민 삶의 질 항상 등 공익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상담 지원 대상은 공항소음대책지역 혹은 인근 지역에 5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구민 150명으로 상담은 총 8회 이내로 진행되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 상담을 희망하는 구민은 주소 변동 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양천구 공항소음대책 종합지원센터(곰달래로1373) 또는 구청 녹색환경과로 선착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구민은 문자로 개별 통보되며 지정된 전문상담기관과 일정을 조율해 주 11:1 개별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상담은 심리학 또는 상담 분야 전문자격을 보유한 상담사가 진행하며 사전검사(90) 1회와 대상자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상담(회당 50) 7회 총 8회로 구성돼 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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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5/30 [09:32]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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