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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불안 감소 위한 프로그램 성료
웰다잉 교육ㆍ인생 자서전 제작 등 호평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5/30 [09:22]
▲     © 양천신문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한승호 관장)이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316일부터 518일까지 10회기에 걸쳐 진행한 2023년 독거 어르신 대상 죽음 불안 감소를 위한 프로그램 잘 살다가세를 성료했다.

 

이 프로그램은 각당복지재단과 연계해 삶에 대한 정리 및 미래 준비를 통해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노년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죽음에 대한 이해, 유언과 상속 등으로 진행되는 웰다잉 교육과 인생 자서전을 제작하는 엔딩노트 프로그램두 가지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이 죽음에 대한 부정적 감정과 불안을 감소시키고 노년의 삶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함양해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 모 어르신은 웰다잉 교육이 남은 삶에 도움이 되고 존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과정이었다웰다잉 관련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삶에서 피고 지던 순간을 기록할 수 있어 의미 있었고 앞으로도 순간의 기록들을 잘 남겨두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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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5/30 [09:22]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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