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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ㆍ난치성질환 환우ㆍ가족 후원
건협 “고가의 치료비 부담 덜어주고파”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5/30 [09:17]
▲     © 양천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회장 김인원)523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이해 희귀ㆍ난치성질환으로 투병 중인 환우 및 가족을 위한 지원사업 후원금을 한국희귀ㆍ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달했다.

 

날 전달식에는 건협 이은희 사무총장, 연합회 정진향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고가의 치료비 부담으로 경제적 위기에 놓인 환우 가정의 안정적인 치료환경을 조성하는데 사용된다.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환우의 치료와 간병으로 일상적인 삶이 어려운 가족 구성원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523일부터 610일까지 메디체크 건강방학을 지정해 한국 희귀ㆍ난치성질환연합회를 통해 선정된 5명에게 사회공헌건강검진을 지원한다.

 

건협 이은희 사무총장은 완치가 어려운 희귀ㆍ난치성질환 환우와 가족들이 처한 환경에 공감하고 이러한 사업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환우와 가족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6년간 총 45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179명의 희귀ㆍ난치성질환자의 의료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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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5/30 [09:17]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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