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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정우 전 의원 자원봉사센터서 강연
“상상력에 기반한 사고의 전환 절실”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5/30 [09:07]
▲     © 양천신문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 남궁금순)는 지난 5235층 나눔누리홀에서 화요 교양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세 번째 시간으로 제19대 길정우 전 의원을 초청해 봉사자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해 화요 교양강좌의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음을 실감하게 했다. (사진)

 

길정우 전 의원은 상상력이 바꾸는 자원봉사의 세상이라는 주제로 봉사자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자원봉사에 대해 강연했다. 길 전 의원은 뉴노멀 시대를 맞아 자원봉사의 환경도 변화해야 한다이런 변화를 이끌기 위해 상상력에 기반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봉사단체인 달빛소나타(회장 강민지)가 식전 무대를 펼쳐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남궁금순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봉사자의 교양과 상식을 높일 수 있는 자리가 화요 교양강좌라며 앞으로도 문화를 접목해 알차고 수준 있는 화요 교양강좌를 열 예정이니 많은 봉사자가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부터 매월 넷째 주 화요일마다 교양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니어 모델, 대학교수, 의사, 신문기자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다양한 주제로 구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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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5/30 [09:07]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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