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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대상자 자립 지원 위해 손잡았다
남부보호관찰소ㆍ법무보호복지공단 업무협의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5/30 [09:05]

법무부 서울남부보호관찰소(소장 김시종)는 지난 524일 서울남부보호관찰소 회의실에서 보호 대상자들의 경제적, 사회적 자립에 필요한 취업과 주거 등 기초생활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시종 서울남부보호관찰소장 등 보호관찰기관 실무자 11,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이현미 지부장 등 직원 8명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두 기관은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애로사항 공유 및 2023년 사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현미 지부장은 법무 보호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재범 방지를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해 모범적인 자립사례를 만들어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서울남부보호관찰소 김시종 소장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서울 남부보호관찰소 대상자의 취업률 증대 및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회 개최를 통해 유관 기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 지역 내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성공적 자립 지원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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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5/30 [09:05]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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