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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람들과 음식 나눠 먹으니 좋아
양천해누리복지관 “살맛 나는 동네 함께 만들자”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5/30 [08:58]
▲     © 양천신문


맛동산마을잔치 성료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마을에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함께 어울리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20일 신월1동 곰달래꿈마을공동이용시설에서 맛동산(살맛나는 동네에 함께 산다)’ 마을잔치를 진행했다.

 

신월1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개최한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나눔 형태가 아닌 참여형 마을잔치로 참여자들이 직접 준비해온 반찬들로 비빔밥을 만들어 함께 먹고, 삼겹살 나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진행돼 호평을 받았다.

 

마을잔치에 참여한 주민들은 동네를 돌아다니며 봤던 분인데 잔치를 통해 이름을 알게 돼서 반가웠다. 앞으로 보면 서로 인사하기로 했다”, “오랜만에 사람들과 음식을 나눠 먹으니 맛도 기쁨도 2배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경환 복지관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아닌 동등한 지역주민으로서 모두가 어우러져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등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을 보니 예전의 살맛나는 동네로 돌아간 것 같아 마음이 따뜻했다앞으로도 이런 만남의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관 권익옹호팀(070-4804-6015)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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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5/30 [08:58]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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