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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IL센터 발달장애인 돌봄 사업 ‘눈길’
자립 희망자 체험형 주택서 1년 이용 지원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5/30 [08:55]
▲     © 양천신문


사람사랑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김범준, 이하 양천IL센터)는 지난 2월에 서울시 발달장애인 돌봄지원서비스 서남권역 제공기관으로 선정됐다. 발달장애인 돌봄지원서비스는 성인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거관리 및 생활 전반에 대해 다차원적인 주거유지지원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발달장애인 돌봄지원서비스는 자가형과 체험형으로 나뉜다. 자가형은 서남권역(양천구, 강서구, 관악구 등)에서 독립생활을 유지하고있으나 주거유지지원서비스가 필요한 당사자를 지원한다. 체험형은 양천구에 위치한 주택에 지내며 1년 이내에 자신의 주택을 마련해 지역사회에서 자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양천IL센터는 발달장애인 돌봄지원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가형 18, 체험형 1명을 지원하고 있다. 발달장애인 당사자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자립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체험형 주택을 이용하는 당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체험형 주택은 신정역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이용 기간은 1년이며, 자립을 희망하고 경험하고 싶은 성인 발달장애인 대상으로 접수받고 있다. 접수 후 초기상담을 진행해 심의과정을 거치고 난 뒤에 체험형을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70-7337-7305)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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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5/30 [08:55]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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