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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재건축 지역 내 빈집 등도… 민간합동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1/17 [10:44]
▲     © 양천신문


양천구는 설을 맞아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택 건축공사장 및 재건축 부지 내 빈집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16일까지 집중 실시했다.(사진)

 

구는 긴 연휴로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안전관리 수칙을 철저히 점검하고 건설공사장 근로자의 인명피해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특히 구에서는 건축사 및 건축구조기술사 등 외부전문가와 구청 공무원이 점검반을 구성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실효성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안전점검 대상에는 신월동 및 신정동 재건축 및 가로주택 정비사업 공사장 4개소, 신정동 재건축 구역 내 빈집 19개소 총 23개소가 포함됐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공사장 4개소는설날 대비 안전관리계획 이행 실태 및 응급조치 비상연락체계 수립 여부 공사장 주변 침하 및 안전관리 상태 점검 경사지에 대한 토사유출 방지시설 유무 등을 체크하고 재건축 구역 내 빈집 19개소는 출입금지시설 훼손 여부 및 침입흔적 쓰레기 무단 투척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등이다. 공통사항으로 주변 도로 및 인접 대지 침하, 균열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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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17 [10:44]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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