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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학습자 아동 위한 프로그램 ‘눈길’
신월복지관 “천천히 함께 하면 극복”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1/17 [10:40]

신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18년부터 느린학습자 아동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느린학습자란 IQ 71~84에 해당하는 자로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경계에 놓여 학교와 일상생활의 어려움으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람들을 말한다천천히 함께 가다 보면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가진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신월복지관은 한국공항공사의 지원을 받아 관내 느린학습자 지원을 위한 학습공간(프로그램실)을 구성 중에 있다. 또 느린학습자들이 낙인감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명칭을 공모하고 있다. 느린학습자를 위한 상담실, 프로그램실, 학부모 이용 공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본 프로그램실에서 다양한 느린학습자 지원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월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내 느린학습자 가족과 주민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신월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또는 문의 전화(02-2605-8728)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전했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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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17 [10:40]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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