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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 민주평통 부회장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지역사회 성장에 큰 공로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1/09 [14:31]
▲     © 양천신문


김영순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양천구협의회 부회장이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했다.

김영순 부회장은 구랍 1215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2 정부포상(국민 훈ㆍ포장) 수여식에서 평화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 유공 자문위원으로 선정돼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부회장은 민주평통 양천구협의회 15~20기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다양한 공로를 쌓아왔다. 지역사회 평화통일 운동 확산을 위한 시민교실과 아카데미 등 통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쳐왔다.

 

아울러 북한이탈주민 지원 활동으로 멘토링과 합동 차례, 합동결혼식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와의 화합과 공존을 도왔다. , ‘여성통일공감톡투유와 같은 다채로운 평화통일 사업을 주도하는 한편, 통일장학금 전달 등에도 적극 동참해 왔다.

 

지역사회의 성장을 위한 활동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 1988년부터 현재까지 바르게살기운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1998년부터 현재까지 법사랑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방면에서 지역사회의 발전을 견인해 왔다는 평가다.

 

특히 2009년부터 목126통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방자치 발전에도 기여해 왔으며, 지난 2014년에는 서울시에 어르신 사랑방 리모델링 사업을 제안해 예산 19천만 원을 확보하는 등 지방자치 성숙에도 큰 기여를 해왔다.

 

아울러 2010년부터 지금까지 국제라이온스클럽 354-C지구에서 활동하며 총 505시간의 봉사를 펼쳐오는 등 소외 이웃과 복지사각지대 이웃 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왔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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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09 [14:31]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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