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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마일리지 사업 평가 최우수구 선정
자동차 감축 운행하면 최대 7만 마일리지 제공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12/05 [18:01]

양천구가 올해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 사업 자치구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구에 선정됐다. 승용차마일리지 금년도 신규가입자는 2,302대로 서울시 최다 가입률을 보이고 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누적가입 차량은 12,831대에 이른다.

 

승용차마일리지는 자동차 감축운행을 통해 미세먼지 및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자율적인 시민실천 프로그램이다. 회원가입 후 1년간의 주행거리를 비교 평가해 차량의 기준주행거리 대비 감축 정도에 따라 2~최대 7만 마일리지까지 제공하며, 마일리지는 모바일문화상품권, 지방세납부 및 현금전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평가기간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로 신규 회원가입 회원가입증감 회원전환 3개 항목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양천구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는 QR코드 제작·배포 통한 비대면 홍보, 찾아가는 소규모 홍보캠페인 40여 회, 관내 286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방문홍보 및 홍보물 발송 등을 바탕으로 회원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신규 회원가입 평가지표에서 목표치의 100%를 달성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자동차 감축 운행에 동참해주신 덕분에 2년 연속 승용차 마일리지 사업 최우수구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노력이 모여 환경을 지키는 원동력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에너지·환경 관련 정책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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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05 [18:01]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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