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천구 노후 위험 간판 61개 정비
“위험요인 사전 제거 안전 도모”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12/05 [17:58]
▲     © 양천신문

 

양천구는 도시미관 개선과 더불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주인 없이 방치된 노후,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하고 61건의 방치 간판을 철거했다.

 

구는 지난 2019년 간판 정비사업을 시작해 116개의 정비 실적을 달성했으며 2020년에는 22, 지난해에는 46개의 간판을 정리한 바 있다. 정비 대상은 사업장 폐업이나 이전, 업종 변경 후 방치돼 관리되지 않거나 낡고 훼손이 심한 간판이다.

 

구는 점검반을 구성하고 건물주, 상가관리자가 제출한 옥외광고물 정비요청서를 토대로 관내 폐업한 업소의 간판 현황 조사를 해 벽면 이용간판 23돌출간판 16지주 이용간판 12창문 이용간판 1010월까지 총 61건의 방치 간판을 철거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인 없이 방치된 노후간판 정비를 지속해서 추진해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양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2/12/05 [17:58]  최종편집: ⓒ 양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지역 화보-제6회 파리공원문화축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