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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소외계층 이불 세탁 지원 사업
100채 직접 걷어서 빨래 후 전달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12/05 [17:55]
▲     © 양천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는 지난 1118일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소외 계층 이불 세탁 지원 사업활동에 참여했다.(사진)

 

건협이 주최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서울시 강서구 거주 중인 저소득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드기, 곰팡이 번식이 우려되는 겨울이불 100채를 직접 방문 수거 후, 깨끗하게 세탁을 마친 이불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장애인 표준화사업장인 조은프로소싱, 친환경 세탁서비스 업체인 코리아런드리, 매경헬스가 함께 사업의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창출 확대를 위해 활동을 했으며, 이번 이불 세탁 지원사업에는 홍보대사 윤택 및 건협봉사단, 서포터즈 등이 이불 수거 현장에 참여했다.

 

차재구 건협 서울서울지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폭넓은 사회공헌활동 전개 및 ESG 경영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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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05 [17:55]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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