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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 어르신들에 사랑의 김치 전달
남궁금순 센터장 “더 많은 지원 고민”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12/05 [17:38]
▲     © 양천신문

 

김경희 양천해피콜봉사단 회장

코로나 후 첫 대면 만남 반가워

 

양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남궁금순)는 지난 1114()따뜻한하루(대표 김광일)로부터 김장김치 50박스를 후원받아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센터장 강창식) 이용자와 양천해피콜봉사단(회장 김경희)이 관리하는 어르신들께 전달했다.(사진)

 

양천해피콜봉사단 단원들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를 전달하였다. 김경희 양천해피콜봉사단 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전화 통화로만 만났는데 이번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서로 얼굴을 보며 직접 안부를 나눌 수 있어서 무척 반갑고 좋았다라고 전했다.

 

양천해피콜봉사단은 2003년부터 20여 년간 관내 독거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자 매주 대상 어르신들께 전화 통화로 안부 전화를 묻는 봉사를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대상자들과 종종 후원 물품 전달을 통해 전화 및 대면으로 안부를 나눌 수 있었지만 코로나19 이후에는 대면 활동이 전면 중단된 상태였다.

 

남궁금순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양천해피콜봉사단이 함께해 어르신 가정에 김장김치를 전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앞으로도 안부 전화 활동뿐만 아니라 독거 어르신을 더 많이 돌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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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05 [17:38]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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