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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선도하는 지자체 저력 입증”
양천구 목2동·신월4동 우수사례 선정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11/21 [20:52]

  제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 제21회 주민자치박람회 특별공모 분야 장려상을 수상한 신월4동 주민자치회     © 양천신문

 

▲ 제21회 주민자치박람회 학습공동체 분야 장려상을 수상한 목2동 주민자치회     © 양천신문


지난 12일 개최된 제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목2동과 신월4동이 우수사례에 선정돼 각각 학습공동체, 특별공모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양천구는 6년 연속 입상하며 주민자치를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지난 2001년부터 읍면동 단위의 주민자치(위원)회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시상을 통해 풀뿌리 자치 활성화를 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320개 사례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심사를 거쳐 60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형 자치회관 파일럿 프로그램 연구모임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주민관계망 확산에 기여하는 세대공감 프로그램주민 스스로 마을브랜딩을 확장하는 마을역사존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신월4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주도로 의료협약을 추진하며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건강UP행복+’, 코로나19 소외계층의 고립감 극복을 위해 소통의 장을 조성한 만드는 즐거움, 나누는 행복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양천구만의 차별화된 주민자치가 구현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소통해 가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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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21 [20:52]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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