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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情든든 KB박스’ 300가구에 전달
양천사랑복지재단 통해 한부모·다문화가정 등에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9/19 [11:35]
▲     © 양천신문

 

KB증권(사장 박정림·김성현)이 추석을 맞아 식료품을 담은 든든 KB박스를 양천사랑복지재단(이사장 김덕영)에 전달했다.

 

든든 KB박스는 설과 추석에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를 전하는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KB증권은 지난 2017년 추석부터 해당 사업을 시작, 한 해도 거르지 않고 6년째 시행하고 있다. KB증권은 이번 추석을 포함해 총 3670가정을 지원하였으며, 올해 설에는 국내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KB박스를 전했다.

 

이번 KB박스에는 부모님이 집을 비운 경우 아이들이 간편하고 든든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갈비탕과 설렁탕 등 간편식과 이주여성 및 다문화 청년을 고용하여 사업을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 더누리팜의 새싹삼 대추청을 KB박스에 담아 사회적 기업에도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다. 이렇게 준비된 추석 맞이 KB박스는 지난 8월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 가정과 수도권의 다문화 한부모 가정 총 300가정에 전달됐다.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는 지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과 경제적인 어려움뿐만 아니라 여러 고충을 겪고 있는 다문화 한부모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KB박스를 준비했다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 이웃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도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폭우, 태풍 등에 따라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문진 양천사랑복지재단 사무총장은 한국에 이민 와서 어렵게 살고 있는 한부모다문화가정과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 설상가상으로 폭우로 인하여 수해를 입은 어려운 가정을 위해 귀한 지원을 해 주신 KB증권에 감사하다“KB증권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한부모다문화가정과 수해 피해 가정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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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19 [11:35]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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