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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의원 24명 신임 자문위원으로 위촉
최강진 회장 “평화통일엔 진보와 보수 없다”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9/19 [10:53]
▲     © 양천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천구협의회(회장 최강진)는 지난 15일 양천구청 4층 공감기획실에서 20223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양천구협의회의 최강진 회장과 대행기관장 이기재 양천구청장, 임경하 상임위원을 비롯해 이재식 양천구의회 의장과 서울시의회 및 양천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했다.

 

민주평통은 이날 서울시의회 의원 6(우형찬, 이승복, 채수지, 허훈, 송경택, 최재란)과 양천구의회 의원 18(이재식, 이수옥, 공기환, 김광성, 김수진, 오해정, 옥동준, 유영주, 윤인숙, 이재웅, 임옥연, 임정옥, 임준희, 정택진, 최혜숙, 황민철, 곽고은, 신우정)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 명의의 위촉장을 전수했다.

 

최강진 회장은 개회사에서 민주평통은 평화통일을 위해 활동하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이자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에는 여, 야가 없고 진보와 보수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임 자문위원인 지방의회 의원들에게 다양한 통일사업 전개를 위한 지역통일 활동 관련 예산확보 지원을 위한 노력과 자문위원으로서 맡은 바 책임과 의무를 다해주길 당부했다.

 

이어 정기회의는 정책 건의 주제 영상 시청, 정책 건의(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한 담대한 구상의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의견 및 국민·국제사회와 함께하는 내실 있는 통일 준비에 대한 의견 등)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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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19 [10:53]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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