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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제 해결 사업 공모전 성공적 마무리
양천구시설관리공단 2개 기관에 100만 원 후원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8/01 [19:50]
▲     © 양천신문

 

양천해누리복지관 장애인에 여름 용품 제공

친환경나누리협동조합 EM활용 주민환경 교육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광종)이 여러 기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하여 개최한 지역문제 해결 사업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공단은 관내 지역문제해결 및 공단 사업 관련 사회적 가치 창출활동을 주제로 지역 문제 해결 사업 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다.

 

이에 개인 및 기관 8팀이 공모전에 지원하였으며 심사 결과 양천해누리복지관(노후한 주택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을 지키는 살맛나는 여름나기’)과 친환경나누리협동조합(친환경 유용미생물(EM) 보급 및 교육과 홍보)이 지원사업으로 선정됐었다. 이에 공단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된 사랑나눔펀드 자금을 활용하여 양 기관에 각 100만 원을 후원하였으며 두 기관은 후원금을 활용하여 사업을 진행하였다.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지층 및 노후된 주택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 25가정을 대상으로 제습제, 쿨토시, 전기파리채 등 여름철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 관내 재가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을 실시하였다. 특히 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행복나눔봉사단이 여름나기 물품 키트 포장 및 재가장애인 가정에 직접 전달해 의미를 더하였다.

 

친환경나누리협동조합은 무방비로 버려지는 쌀뜨물을 배양하여 생활에 적용하는 유용미생물(EM)을 활용하여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공중위생, 환경정화 관련 교육 및 홍보를 진행하였다. 쌀뜨물과 원액배양으로 유용미생물(EM) 발효액 만들기와 활용법 유용미생물(EM) 탈취제로 공기정화 및 악취제거 유용미생물(EM) 섬유유연제로 수질, 토양오염 개선 및 복원 등의 주제로 한 교육 3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공단 관계자는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임직원의 인적ㆍ물적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문제 해결 및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공단의 작은 움직임이 마중물이 되어 양천구가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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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01 [19:50]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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