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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바우처 신청 받아
수급자 중 노인·영유아 장애인 등 포함 가구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6/27 [14:10]
▲     © 양천신문

 

양천구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1230일까지 에너지 바우처 신청을 받는다. 구는 취약계층인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게 더위와 추위 걱정 없이 생활하도록 에너지 바우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여름 바우처는 7~9월 사용한 전기 요금에서 차감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겨울 바우처는 10월 중순부터 다음 해 4월까지 약 7개월간 요금 차감(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중 택1) 등유, LPG, 연탄 등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국민행복카드 제공 중 신청자가 선택한 방식으로 지원된다.

지원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3인 가구 기준 총 184,500(하절기 15,000원 포함)이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로서 주민등록상 가구원에 노인(65세 이상) 영유아(6세 미만) 장애인복지법 상의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 및 희귀난치성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 보호 아동 포함)이 포함된 가구다.

 

신청방법은 1230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거동이 불편할 경우 가족 또는 친족의 대리 신청, 담당공무원의 직권신청도 가능하므로 해당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지난해 지원받은 가구 중 정보변경(이사, 가구원 등)이 없는 가구는 자동 신청된다. 에너지 바우처 신청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 또는 녹색환경과(02-2620-4874)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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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7 [14:10]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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