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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착한가격업소 추가 지정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 위해… 외식업 9개소 등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6/27 [14:09]

 

▲     © 양천신문

 

양천구가 착한가격업소 지정 운영을 통해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가격보다 저렴하면서 깔끔한 위생, 친절한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솔선수범하고 있는 가게로 외식업, ·미용 등 개인서비스업소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양천구에는 외식업 9개소, ·미용업 12개소, 세탁업 2개소, 기타서비스업 1개소 등 총 24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돼 있다. 업소별 세부 정보는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착한가격업소 표찰과 함께 하절기 해충방제 서비스 전기안전 점검 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 업종별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관련 구는 71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물가 안정에 기여해 온 개인서비스요금 관리대상 품목 취급 업소로 지역 평균가격보다 저렴해야 한다.

 

최근 2년간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등 체납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제외된다. 모범음식점(위생 모범업소)은 가점이 부여된다. 문의 구 일자리경제과(02-2620-4823)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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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7 [14:09]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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