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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자원봉사캠프 ‘패밀리 팜’ 오늘도 사랑의 구슬땀
쑥쑥 자라는 농작물 가꾸는 보람, 이웃사랑하는 보람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6/27 [14:07]
▲     © 양천신문

 

텃밭에서 가꾼 싱싱한 쌈 채소 이웃들에 기부

양천구자원봉사캠프 패밀리 팜활동 보람 넘쳐

 

양천구자원봉사캠프가 지난 616일 도심형 농업 텃밭 기부 활동인 ‘Family Farm(패밀리 팜)’을 통해 공동 작물을 수확하고 이를 기부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연간 활동으로 진행되는 패밀리 팜은 양천구도시농업텃밭에서 지난 410일 첫 파종을 시작으로 그동안 다양한 농경 활동 등을 전개해 왔다. 특히 시시때때로 각종 채소 등을 수확해 이를 양천구 소외계층에 전달하며 싱싱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그동안 농작물은 양천구자원봉사캠프의 가족봉사단이 양천구 관내 어르신들께 전달해 왔다. 이날 진행된 상반기 공동 작물 수확을 통해선 상추와 치커리, 쑥갓 등 쌈 채소 세트 76개를 마련했으며 이는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 기부했다.

 

본 프로그램은 양천구자원봉사캠프 소속 활동가 및 가족 봉사자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는 즐거움과 봉사활동의 가치를 피부로 느낄 수 있다는 데 장점이 있다. 또 수확한 농작물의 기부를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전파하는 기회도 된다는 평가다.

 

조아라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부장은 가족이 함께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예정이라며 추후에도 이런 따뜻함을 전하는 보람찬 기회를 만들 예정이니 많은 구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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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7 [14:07]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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