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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 번쯤은 반바지 차림 어때요?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시원차림’ 복장 캠페인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6/27 [14:06]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및 업무효율을 높이고자 620일부터 시원차림복장 착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올해 여름철 평균기온에 대하여,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을 40~50%로 전망하고 있어,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 및 온실가스 배출 최소화를 위한 시원한 소재, 가벼운 착용감의 옷차림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함이다.

 

시원 차림 실천방안으로는 넥타이를 풀고 재킷 벗기 통이 넓은 바지, 스커트 입기 옷깃이 없는 상의, 허리에 여유 있게 입기 일주일에 한 번 반바지 등 간편 차림 묶음 머리 등 헤어 스타일 등이 있다.

 

공단 관계자는 시원한 복장만으로도 체감온도를 1~ 2도를 낮출 수 있어 에너지 절약은 물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불필요한 플러그 빼기, 1회용품 사용억제, 과대포장 금지 등 생활 속 실천으로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에 모두가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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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7 [14:06]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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