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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맘 산후회복·의료비 지원 사업
셋째아 이상 출산 여성… 최대 30만 원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6/27 [14:05]

양천구는 7월부터 셋째아 이상 출산 여성을 대상으로 산후회복 및 치료 관련 의료비를 지원하는 다둥이맘 산후회복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산모의 산후회복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하고, 신체기능 회복 및 건강증진 도모하여 다자녀 출산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되는 시범사업이다. 구는 이를 위해 관내 산부인과 및 한의원 28개소를 지정해 체계적인 산후회복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양천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여성 중 올해 71일 이후 셋째아 이상을 출산한 산모로, 임신·출산 진료비(국민행복카드)를 전액 소진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정 의료기관(양천구 지정 산부인과 및 한의원 28개소) 중 자율적으로 선택하여 지원결정서를 제출한 후 산후회복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지원금액은 1인당 최대 30만 원으로 지원 분야는 산후회복 및 치료와 관련된 진료비 수술 및 처치료 검사비 진찰비 주사비 침구치료 약침 첩약 등이 해당된다. , 산후조리원 비용, 미용 등 산후회복 치료와 관련 없는 비용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접수 기간은 71일부터 129(예정)까지며, 신청방법은 구비서류(개인정보 동의서, 등본, 국민행복카드 소진 확인서 등)를 지참해 양천보건소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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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7 [14:05]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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