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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가족에 소소한 힐링 제공 위해
자조모임 운영… 양천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6/27 [14:02]
▲     © 양천신문

 

양천구는 장애인 가족의 일상에 소소한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부모 및 비장애 형제자매 자조모임을 운영 중이다.

 

양천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오는 8월까지 비장애 형제자매를 대상으로 월 1즐거운 토요일을 진행한다. 아쿠아리움 견학, 외식, 공원 소풍, 공방 체험 등 주말을 이용한 여가활동을 통해 아동 간 친목 형성과 정서적 교감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는 장애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를 위한 자조모임 나를 위한 시간·엄마편을 시작했다. 오는 7월까지 8회기로 진행되며, 유화 그리기 등 취미 미술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의 시간을 갖도록 하고 있다.(사진)

 

센터는 자조모임 외에도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동료상담, 전문상담) 휴식지원(여행, 나들이) 부모교육 긴급 돌봄서비스 방학 돌봄서비스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용 스마트기기 보급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양천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02-6951-2369)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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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7 [14:02]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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