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취약계층 30가구에 ‘미니텃밭’ 나눔
이강열 위원장 “마음에 작은 위안 되길”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6/27 [14:00]
▲     © 양천신문

 

신월7동주민센터(동장 유병선)는 지난 617일 신월7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단(위원장 이강열)과 함께 주민센터 마당에서 미니텃밭 화분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19명의 봉사단원은 배양토와 호미를 활용해 모종(상추, 치커리) 6~7주를 화분에 직접 심었다. 이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한부모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찾아 화분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미니텃밭 화분은 모종이 잘 자라도록 화분의 심지를 통해 물이 2주 이상 제공돼 편리하다또 바퀴가 달린 이동형 화분으로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햇빛이 있는 곳으로 옮길 수 있다. 손이 많이 가지 않고 비교적 재배가 수월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강열 신월7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단 위원장은 미니텃밭 화분을 재배하며 심리적 안정감과 더불어 건강한 식탁을 꾸리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사업을 발굴·추진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신월7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2/06/27 [14:00]  최종편집: ⓒ 양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양천 구정 화보> “따뜻하고 활력 있는 양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