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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수업 지원 취약계층 대상 확대 전망
문영민 의원 발의 개정조례안 원안 가결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6/27 [13:56]
▲     © 양천신문

 

학교의 원격수업에 있어 지원되는 취약계층 학생의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문영민(사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2)이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원격수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서울시의회 제30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되었다.

 

이 개정 조례안은 기존 조례에서 불명확하게 규정되어 있던 원격수업 지원학생의 범위를 상위법에 맞추어 명확하게 규정함으로 지원대상 학생의 범위를 확대하고 교육의 공정성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문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들이 원격수업에 있어 필요한 학습기기를 갖추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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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7 [13:56]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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