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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찬 의원 서울시의회 부의장 후보자 선정
민주당 당선자총회서 결정… 7월 중 최종 확정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6/27 [13:55]
▲     © 양천신문

 

우형찬(사진) 서울시의회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후보자로 확정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21일 오후 당선자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우형찬 의원은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보여준 경륜과 소통능력이 장점으로 평가받았다특히 10대 후반기 교통위원장을 역임하며 보여준 정책협상력과 합리적 리더십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우형찬 의원은 부의장 후보로 나서며 실질적인 의정활동 지원 체계 마련소통 채널 강화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한국외국어대 졸업 후 방송사 PD 등을 거쳐 제8대 서울시의회에 입성한 우 의원은 6.1지방선거에서 양천구 4개 선거구 중 유일하게 당선됐다.

 

서울시의회는 오는 7월 제11대 의회 개원 후 본회의를 열고 전체의원 투표를 통해 의장단을 구성할 예정이며 이때 우형찬 의원의 부의장 당선 여부도 최종 확정된다.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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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7 [13:55]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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