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할아버지 할머니, 우리 같이 놀아요!
세대이음 신바람 신정마을축제 500여 명 참여 ‘성황’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6/20 [18:21]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목민교회·신한은행 개최

양천구치매안심센터·강서양천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홍익병원 등 참여다양한 공연 놀이 먹거리 얼쑤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한승호 관장)과 운영법인 목민교회(김덕영 위임목사)는 신한은행과 협력해 세대 간의 소통과 공감 및 세대통합이라는 취지로 지난 11일 해누리 분수광장(신정네거리역 부근)에서 제5세대이음 신바람 신정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천구치매안심센터, 홍익병원, 강서양천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지는 시간이 됐으며 약 500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1020분 서서울오케스트라 앙상블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해 기념식에 이어 트라이파시의 화려한 치어리딩으로 축하무대가 꾸며졌다. 이번 축제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세대어울림 공연으로는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의 통기타동아리 에스키모와 양천중 아르페지오 댄스 공연, 리더스 우쿠렐레, IST인성태권도 시범이다.

 

다른 한편에서는 세대 간의 단절을 극복하고, 소통과 공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대별 테마존을 운영했다. 1세대(편백나무 향주머니, 노리개, 부채 만들기 등), 2세대(개운죽, 손거울, 비즈만들기 등), 3세대(봉숭아 물들이기, 타투 스티커, 이름표 제작 체험활동 등)를 대표하는 다양한 즐길거리로 참가자들에게 여러 가지 체험의 장을 제공했다.

 

이밖에도 미니바자회와 홍보존, 건강존, 아이스크림, 커피 등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됐다.

 

한승호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관장은 이번 세대이음 신바람 신정마을축제에 다양한 세대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체험과 공연을 즐기면서 세대 간 화합을 이루는 자리가 돼 기쁘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지역 행사로 향후 지역사회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은 향후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세대 간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123세대 간의 소통ㆍ공감 다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일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승희 기자

 

▲     © 양천신문

 

▲     © 양천신문

 

▲     © 양천신문

 

▲     © 양천신문

 

▲     © 양천신문

 

▲     © 양천신문

 

▲     © 양천신문

 

▲     © 양천신문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2/06/20 [18:21]  최종편집: ⓒ 양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양천 구정 화보> “따뜻하고 활력 있는 양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