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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파크 부럽지 않아요 동네서 놀아요!”
양천구 물놀이터 바닥분수 등 가동… 9월 말까지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5/16 [17:43]
▲ 지난 11일 양천구 한울근린공원(신월동 955-2 인근) 물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즐겁게 놀고 있다.     © 양천신문

 

양천구가 5월부터 9월 말까지 도심 내 시원한 경관과 재미난 놀거리를 제공하는 수경시설 19개소를 가동한다.

 

이달부터 운영되는 수경시설은 바닥분수(파리공원 외 4개소) 일반분수(달마을근린공원 외 5개소) 벽천(해누리 폭포) 물놀이터(한울근린공원 외 2개소) 연못 및 계류(양천공원 외 3개소) 19개소다.

 

특히 한울근린공원과 반곡어린이공원, 백석어린이공원에 조성된 물놀이터는 워터 파크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운영시간은 야간 및 전력 피크 시간대를 피해 낮 12시부터 17시까지 하루 3호 또는 6회 각 30~50분 단위로 가동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주요 행사 및 기상 여건과 전력 수급상황, 이용 인원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물놀이형 수경시설과 바닥분수 등에 대해서는 정기 수질검사를 통해 위생관리에 만전을 다한다. 수질검사는 6월까지는 주 1, 여름철 성수기인 7~9월에는 그 횟수를 늘려 주 2회 시행할 계획. 저수조 내 용수도 6월까지는 주 1, 7~8월에는 주 2회 교체할 방침이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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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6 [17:43]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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