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21.10.18 [21:52]
전체기사 기사제보
기관/단체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기관/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본 문화 알고 나니 아내가 더 이해 돼요”
디딤돌후원회 일본 다문화가족 온라인 행사 성료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1/09/12 [09:28]
▲     © 양천신문

 

디딤돌후원회는 지난 828일 저녁 8시 일본 다문화가족 행사를 줌(ZOOM)과 유튜브 생중계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월 다문화 가족행사에 이어 6월부터 각 나라별로 진행된 다문화 가족 행사의 일환으로 6월 필리핀, 7월 몽골에 이어 마련된 일본 다문화 가족행사로 총 400여 명이 참석했다.(사진)

 

디딤돌후원회는 한국거주 다문화가족들이 언어와 문화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특히 코로나 이후 대화가 단절되고 있는 가족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마음을 연결할 수 있는 마인드 강연을 준비했다.

 

K-pop 노래공연, 행복 마인드 강연, 전문가 조언 스트레칭, 한국-일본 문화 생생퀴즈 등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한 일본 다문화 가족들은 이런 행사를 주최해 주셔서 너무나 즐거웠고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일본 다문화 가족 행사를 위해 오오타 쿄코 후쿠오카현 의회 의원은 축사에서 코로나라는 재해를 만나면서 사람과 사람의 마음의 연결이 더욱 중요하게 됐다특히 한국에서 다문화 가정을 위해 자녀를 키우는 데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삶의 힘과 용기를 주시는 이런 훌륭한 활동을 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디딤돌후원회 박영찬 전문강사는 마인드 강연에서 두 나라의 언어 차이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 작은 것에 감사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면 행복한 가정, 부부, 부모 자녀가 될 수 있다고 강연했다.

 

행사에 참석한 일본 여성과 결혼해 사는 김 모 씨는 저처럼 국제결혼을 한 분들에게는 부부간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행사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짚어서 설명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지역사회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9/12 [09:28]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PHOTONEWS 세대 간 소통사업 ‘세대이음 프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